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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오늘 붙였어요


BY 세꼬 2005-06-16

흐흐 넘 늦게 붙였죠?

 

아르비 시작한지 몇일,..우체국까지 걸어서 10-15분거린데도 집까지 버스루 가는시간이

 

애들오는 시간과 맞물려서 ㅎㅎ 어케 들를수가 ㅜ,.ㅜ 오늘은 그냥 애들 태권도 남아라

 

데리러 가마 해놓고 찬찬히 이쪽저쪽 다녔어요 흐흐

 

몇일후면 2주가 되기 때문에 또뽑으러 한번 ㅎㅎㅎ

 

이번엔 두장밖에 못보냈어요. 그전것이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요.

 

이사갈때는 나오려나 ㅡ,.ㅡ;;;;;;;;;

 

받으시면 그때 꼬리주세요~ 또 반송댈까 싶어서 -- 안테나가 서있어요 ㅎㅎ

 

짬짬이 일끝나고 헌혈 열심히 해서 또 모아 드릴게요

 

아픈거만 빨리 나으세요 ^^

 

참, 하나는 전혈이고 하나는 성분이에요 병원에서 알아서 잘 계산해주겠지만 ㅎㅎ

 

혹시 모르니까 확인하라 하세요~ 가끔 --; 틀릴때도 있더라구요 울엄마때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