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으세요..
초등학교로 거슬러 가볼께요..
초등학교 3학년때 일인것 같습니다.. 장래 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었죠..
"훈숙이의 꿈은 뭐니"
"네 저는 은행원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왜그러지"
"매일 매일 돈을 만질수 있으니까요"
어릴적 사업하다 망해 경기도로 이사왔고 열심히 일해 모은돈으로 슈퍼를 하셨는데
그것 마져 집문제로 날라갔습니다..
그때부터 저희 집은 부모님이 모두 나가 일을해야 생계를 꾸려 나갈수 있었죠..
쌀이 없어 밥을 못먹어본적이 있으세요..
tv가 없어 주인집 tv를 훔쳐보다 주인 오빠들이 문을 닫아버렸던 기억이 있으십니까
물지게를 지어 본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때문에 배울수도 없었죠...
정말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어린맘에 항상 생각한끝에 은행원을 결졍했죠..
그리고 저는 상고를 입학했고 은행원이 되기위해 자격증도 열심히 땄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3학년 2학기때 취직을 했지만 은행하고는 전혀 상관 없었지만
돈하고는 결부가되었죠..
스쿠알렌대리점이었는데 지로용지를 보고 결재해달라는 독촉 전화였습니다..
매일매일 돈얘기를 했죠...
그리고 저는 24살에 괜찮은 남자를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에 인생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죠..
장사를 했기때문에 저는 제가 꿈꾸던 일이 이루어진것입니다..
매일매일 많던 적던간에 매일매일 돈을 만질수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돈을 만지고 있습니다..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어보겠다고 노력해 보시고 행동해보세요..
사람들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더군요..내꿈이 작으면 작은 행동만 할뿐이고
내꿈이 크면 행동하는것은 미치광이처럼 행동을 하고 다닌답니다..
지금 현재는 아무런 걱정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없이 갖을수 없듯이 저는 다시한번더 큰 꿈을 갖고 하루하루
미친사람처럼 내일에 미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말 초라한 일처럼 보이지만 10년전에 나에모습과 10년후에 나에 모습이
틀리듯이 하루하루 벽돌을 쌓다보면 언젠가는 큰 성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으면 그것에 대해 알아보시면 행동이 나온다네요..
행동을 안하고 사는건 모르고 있기때문에 하루하루 쳇바퀴돌듯이 산다고 합니다..
지금은 목이 마르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목마를 날이 올거고요...
그때 허겁지겁 물을 찾지 마시고 퐁당퐁당 항상 솟아나는 샘물을 파놓으세요..
여자도 할수 있거든요....남자보다 더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꿈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