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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캐고왔어요


BY 강원아줌마 2005-07-04

강원도 하면 감자잖아요

시골에 살고는 있지만 남편이 직장생활하는 관계로 이것저것

조금씩 우리 먹을것만 심었거든요

밭에 갈때도 잘 따라다니질 않아서 잘모르거든요

오늘은 잠간 감자를 캐고 오자고 해서 따라같는데

감자가 너무잘돼서 대견하대요

우리식구는 감자를 잘 안먹어서 시누이들도 주고 친정에도 나눠주고

참 재미 있어요

많이해서 파는게 아니라 더그런것 같아요

이곳도 감자농사들 엄청들 하셨는데 값이 좋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감자들 많이 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