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하면 감자잖아요
시골에 살고는 있지만 남편이 직장생활하는 관계로 이것저것
조금씩 우리 먹을것만 심었거든요
밭에 갈때도 잘 따라다니질 않아서 잘모르거든요
오늘은 잠간 감자를 캐고 오자고 해서 따라같는데
감자가 너무잘돼서 대견하대요
우리식구는 감자를 잘 안먹어서 시누이들도 주고 친정에도 나눠주고
참 재미 있어요
많이해서 파는게 아니라 더그런것 같아요
이곳도 감자농사들 엄청들 하셨는데 값이 좋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감자들 많이 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