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사내용이다.
"열린우리당은 15일 광복절 대사면과 관련, 총 650만명 규모의 대사면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석(朴炳錫) 기획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에 태스크포스로 구성된 사면기획단 논의결과 특별사면 대상자는 약 400만명, 일반사면이나 일반 사면에 준하는 조치 대상자는 250만명”이라고 말했다. "
죄를 받고 형무소 생활을 한사람들은 이에 해당이 안될터이니...
한국은 완전히 범죄인의 소굴이란 말을 듣겠다. 인구의 몇 페센트가 죄를 짓고 있는지..
죄를 사면한다고 모두 정신차리고 새사람이 된다고 생각해야겠지만 믿어 지지가 않는다.
이런 사회에서 자식 대학보낼려고 애쓰는 아줌마들이 불쌍타.....
650만명중에 아줌마는 몇명이나 될까?
625전쟁때 서대문 형무소 문열어 준적이 있는데...
아예 선거법위반이고 뭐고 교도소, 유치장을 모두 폐쇠하는것이 심사하는라
돈 쓰는것 보담 좋지 않을까 생각이다..
한자리 하는 사람은 모두 죄인들의 대표자, 즉 두목인가보네요. 똘만이 생각 많이 해서
모두 풀어 준는것 보니....
세계 토픽 뉴스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