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영원을 바라보는 마음이기에~♡ 두 사람이 길을 걸으며 행복한 웃음의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 아름다운 빛이 흐르기 때문이겠지요 서로가 아무말을 하지않아도 그 경이로운 빛은 아름다운 물결로 넘쳐 흐를것입니다 그대여.. 우리의 남아있는 삶의 길을 걸으며 간혹 눈물의 강을 지나고 때론 고뇌의 산을 힘들게도 오르겠지만 서로를 향한 그 깊은 사랑으로 우리는 죽어서도 영원히 사는 길을 걷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서로가 영원을 바라보는 마음이기에... 2005년 6월 17일의 편지...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