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모시고 살며 농사도 짓고,
요리,살림 똑 뿌러지게하고
모르는것빼곤 다~알고
맘도 넉넉하고 유머있고
이쁘다고들 하고...
근데..살이 더 쪄야할 몸매라니....(마루님 그게 진실이요?)
축복받은게 아니었다니....
크윽...완죤 졌다 ㅋㅊㄹ.
축복받은몸끼리
축복 더 받은걸로 어떻게 해보려했더니
날씬이라고라????
덕담 다시할께요 ^^
좋은사람 ㅋㅊㄹ!! 살찔껴!!!(이것도 안돠면 부~자 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