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 이곳으로 이사온지 얼마 않된 마흔 다섯에 주부에여
친구가 없어서 하루 하루 보내기가 넘 지겹네여
저랑 산에도 다니고, 사우나도 가고, 커피도, 밥도 함께 먹을수 있는 친구를 찾읍니다.
재미난 친구도 좋구여, 순진한 친구도 좋구여, 착한 친구도 찾아여,
친구 해주실분 연락 주세여
( gbtlr6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