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입니다. 저는 35살 우리옆에 직원 34
같은 직장맘으로 서로 위로하고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지냅니다.
근데 얘가 너무 밉습니다.
저는 표현을 잘하지 않고 그저 따르는 성격입니다.
사무실에서 점심을 만들어 먹든데 여직원2, 남자직원3, 보통 우리 둘이 다 준비를 하죠
근데 문제는 언제는 저는 힘, 얘는 말로 때우는 식입니다.
너무 얄밉고 밉습니다.
자기가 조금만 기분 안좋으면 죽을상을하고 조금 기분좋으면 히히덕
너무 보기싫습니다.
상사들은 밝은 성격때문에 다 좋아합니다.
재가 조금 칭찬받는 꼴을 못보고 어쩌다 자기 없을때 우리끼리 웃고 있으면 무슨얘기했냐고 궁금해서 못삽니다.
너무 미운데 -- 정말 골탕먹이고 싶은데 어째야 할까요
제가 좀더 마음의 수양을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