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결혼해서 전세들어온게 내년1월이믄 만기네여...2년더 살구싶은데...주인이 전화해서 1천만원 올려달라네여...요즘 전세값이 올라서...여기가 제개발이라 집값이 오르긴한가봐여...언제할지는 모르지만....첨들어올때 다른집보다 7백정도 싸게 들어왔어여...세입자가 빨리 빼달라고하고 집은안나가고....집은 터만있지 완전 귀신나오는집이였져...그래도 신혼집인데...싸게 들어오는조건으루 씽크대 신발장 욕실에있는 수건장식장까지 저희가 했져...문이며 베란다 청소는 물런이구여...저희는 5백정도 생각하구 있는데...넘높게하는건 아닌지...이제사 다른집과 같은값을 받으려하는거같아 화가나네여...요즘 전세값은 어느 정도나 올랐는지 또 제가 이상황에서 그대로 올려줘야하는지 걱정입니다..지금 보일러두 고장이 날려구 하는데...힘들게 꾸민집이 아까워서 기냥살구 싶은데 집주인이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구....제가 어케하는게 현명한건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