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파트 가진 사람들은 세금 한푼 안 내고 불로소득 몇억씩 챙기는 건가요.
우리나라의 국민 총 생산은 아파트 사람들이 나누어 가지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다 아파트 값 올라서 돈번거 아닌가요
무슨 공장을 해서 그만한 이익을 남기고
무슨 장사를 해서 그만한 이익을 남기나요 정상적으로 유통이 됐을 때 10% 남기면 많이 남기는 것이고 세금내야하고 인건비에다 또 종합소득세 부가세 법인세 갑근세 ... 4대보험에 환경부담금까지 가지가지 세금이죠.
정부당국자랑 싸우다 시피 조그만 사업만 시작하면 별의 별 세금이 주렁주렁 달리죠.
우리나라 국민 총 생산은 대부분 강남에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다 나눠 가지나봐요.
강남에는 좋은 이웃들이 많으니까 수준높게 살 수 있고
그런 좋은 마을을 이루는 가치는
사실 돈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 하죠.
그동안 집안에서 살림 잘 하고 집 잘 지킨 사람은 알부자가 되고
나가서 한푼 벌어 보겠다고 이리뛰고 저리 뛴 사람들은 다 헛거더라고요.
아줌마들 안방차지하고 자기 집이나 잘 다스리고 있어도 집값 팍팍 올라 몇억씩 버니 이것참 감사하긴 해요.
우리나라 살기 좋고 날씨 좋고
총 안들고도 살 수 있고
지진 없고
얼어 죽거나 더워 죽는일도 세계뉴스에서는 심심찮게 들리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문제는 없잖아요.
삼면으로는 동해서해남해가 막아서 울타리 해 주고
북으로는 김정일 체제가 딱 막아줘서 우리끼리 잘먹고 잘 사는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게다가 북한에서 핵이다 6자회담이다 뭐다 해서 세계적인 뉴스꺼리를 만들어 줘서 세계적으로 한국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지기까지 했잖아요.
북한도 이렇게 우리에게 간접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친 점도 있습니다.
좋은 동네를 만들고 좋은 도시를 만들어서 쾌적한 환경을 이루고 사는것
그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이기에
저는 집값 오르는것 찬성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값이 다 올라 우리나라사람들 다 부자되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거니까요.
반대로 생각해서
우리나라 아파트가 다 50원이다 라고 가정할 때
그러면 마음이 편하고 좋을게 뭐가 있게요.
그러면 다른나라 사람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다 사버릴 거예요.
우리나라 아줌마들 속상해 가면서도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고
남편, 자식 잘 돌보고 좋은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어서 상을 받은거라고 봅니다. 저는.
만약 이렇게 집값이 몇억씩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좋은차 굴리며 수준있게 소비하며 살 수 있겠어요.
바깥에 나가보면 너도나더 삐까번쩍 좋은차 굴리고 살더군요.
하여간 핵 우산 아래 들어온 지금
죽기 아니면 살기인데
기왕이면 살동안 만은 좋은점을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살려고요.
은행들의 탁상행정이 원인입니다.
아파트 값은 담합 해서 올리면
은행이 그 시세를 인정해서 현찰화 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90%까지 현찰화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동산 경매시에 명함 돌리면서 단독도 안되고 토지도 안되고 상가도 안되는데 아파트라면 90%까지 대출해 준다고 진을 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이 아파트값이 내리려면
은행이 융자를 못해주게 하면
누가 살 사람 없습니다.
아파트는 현재로서는 현찰이나 마찬가지로 금융계에서 유통되기 때문에
그것을 법으로 재재를 가해서 현금화 할 수 없다면
누가 무슨 돈을 얼마나 벌어 현찰주고
그까짓 아파트 한채를 그 값을 주고 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