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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형님 감사드려요


BY jdpgeh 2006-12-07

형님~ 형님 덕분에 오늘도 안심하고....직장생활 편안히 하고 있답니다. 물론 낮엔 어머님께서 우리 홍이를 너무나 잘 돌봐 주시고 계시시만.. 저녁때 형님께서 늘 형님 볼일도 많으실텐데...항상 홍이를 챙겨먹이시고 ...이쁜옷도 사주시고 저보다 더 엄마처럼 같이 즐거운 놀이도 같이 해주시고 ,. 저보다 홍이의 말을 더 잘 알아들으시는걸 볼땐 제가 넘넘 죄송하죠......하여간 육아를 저보다 더 많이 하시는 형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거기다가 제가 퇴근해서 가면 제 저녁까지 신경써주시고.... 제 피곤할까봐 쉬라하시고 홍이를 돌봐주시고 저보고는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라하시고 홍이를 데리고 나가기도 하시고... 홍이에게 재밌는 것을 가르쳐 주시도 하시는 형님~ 이 많은 감사함을 언제나 다 갚을지.... 제가 결혼하고 늦게 애기가 생겨서 힘들어할때도 가까이서 항상 위로가 되주시고 몸에 좋다는 전복죽 등도 해주시고...여러모로 제겐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형님... 형님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려 해요...너무나 고맙고 감사해서.... 형님을 보면서 많을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베품의 미학이랄까....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형님처럼은 못할 거 같은데... 차츰 형님의 배려에 보답을 해나갈께요.....사랑합니다....형님 항상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