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적어야할지 잘모르겠네요....
초등6학년아들녀석이....
처음엔 이상한 버릇정도줄 알았죠...
딱꾹질같은 소리를 내다가... 목을 뒤로 재치다가... 입을 삐죽
거리다가 기타등등 자주 행동이 바뀌곤하죠
우연이 알게되었죠 틱장애라는 걸....
신경정신과에서 3개월째 약을 먹고있는데도 별 차도가
없는 것 같고 앞으로 곳 중학교도 가야하는데...
놀림당할까봐 걱정도되고요....지금도 학원에서 조금의 놀림을
당하곤있긴한데 견딜만하데요....
혹 이런 경험있었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마음이 바빠서 ...속깊은 글을 쓰지못했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