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을 돌보느라 쉴틈 없이 일하는 당신.. 정말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텐데 무척이나 힘이들어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열심히 참고 노력준 당신.. 매일같이 웃음으로 가족을 아끼고 사랑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프신 친정엄마도 정말 지극정성으로 간호해주며 늘 하나라도 더 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있기에 우리 가족이 행복할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가 늘 말씀하셔요.. 우리딸 시집은 잘 보낸것같아 비록 당신몸은 아파서 가정에 도움이 되진 못하지만 사랑한는 남편과 함께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사위때문에 우리 사랑하는 딸 걱정은 덜하신다구요.. 정말 고마워요.. 가정돌보느라 애쓰고 지극정성으로 간호해준 당신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이만큼 우리 가정이 행복할수있다는 것은 모두당신의 노력이고 당신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올 한해가 가기전에 정말 당신에게 사랑으로 마음을 전하고싶었어요.. 내 마음은 언제나 그리고 백년이 흘른다해도 오로지 당신을 사랑할것만 같아요... 두 아이들이 자라서 사랑스런 우리 가족을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우리 더욱더 사랑하고 아껴주며 살았으면 좋겠어요..그동안 당신에게 부족하거나 당신을 만나 후회해본적도 없어요. 하지만 우리집 가장인 당신이 한해가 들때마다 건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금보다 자신의 건강조심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하기 위해 난 이 세상에 태어난것같아요.. 정말 당신을 만난건 큰 행운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새해에는 우리 가족 더욱더 최선을 다해서 더욱더 사랑하고 행복하게 보내요 정해년엔 . 우리 모두에게 큰 축복을 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