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침이 밝아온다.
굳모닝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 몇가지를 적어본다.
북한에서 핵을 개발하였기 때문에
온 세계에 뉴스거리가 되었고
그 덕분에 코리아라는 이름이 온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다.
일부러 돈 들여서 광고 하려해도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간에 이번 일로 세계 만민의 입에 코리아가 오르내리다 보니
우리 제품도 잘 팔려나가서 수출도 많이 됐다고 한다.
또한 북한의 폐쇄적인 정책 때문에
울타리 역할을 해 주어서
우리끼리 잘먹고 잘 살고 있는 셈이다.
만약에 중국사람 러시아사람이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면
우리나라가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총 없이도 살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자유 대한민국에 태어나 살면서 북한이 어려운거 뻔히 보고서도 감사하지 못한다면
핵에 대한 대비가 안된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어려운거 보고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잘 살게 된거에 대해 감사하고 산다면
그리고 또 북한의 좋은점을 인정하고 받아 들인다면
북한은 핵으로 남한을 공격할 이유를 찾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살자.
심지어 북한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살자.
그것이 핵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