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너..
나 있잖아...
매일 널 찾아본단다
언제 오는지 ...
언제 가는지
누구랑 있는지...
다시는...
널 볼수없는데..
다시는 널..
만날수 없는데..
어떻하니..
나 언제까지 이렇게 널 훔쳐 봐야는지 말이다..
어서빨리 니가...
나에게...아무렇치도 않은 존재가 됐음 좋겠다..
그래서 빨리..널 찾지 않아도 돼는 내가 됐음 좋겠어..
어떻하니...
많이 보고싶은데...
불쑥 한번 ..니앞에 나타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