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입에 비례해서 부식비를 쓰시겠지만서두.,,
전 사실 수입이 얼마 안되서리....(한 200)
근데 저두 아껴 쓴다 쓴다해도 한달에 25만원~30만원정도는
부식비로 쓰게 되더라구요... 물론 외식이나 쌀값은 빼고요...
뭐 별거 안사도 애들 요구르트 우유, 뭐 양파 감자, 뭐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사는대도 2만원은 기본이고... 그렇게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슈퍼나 마트가서 쓰고 오거든요... 근데 저희 집 냉장고는 항상
텅텅 비어있어요... 그래서 물가가 올라서 그런건지...
저도 짠순이 주부거든요... 물론 요구르트는 이오같은 좀 좋은거 먹이고요,
콩나물이나 두부는 국산콩 위주로 사거든요... 그 외엔 걍 세일품목 위주로만
사는데... 보통 알뜰 주부님들 어느정도 부식비로 지출하시나요>
그냥 제가 정상인건지 아님 그런대로 무지 아끼고 사는건지... 그냥 궁금해서요..
정말 소고기한번 못사고, 달걀도 한판에 3000정도 이상은 안사거든요...
참 물가가 많이 올랐나? 맨날 허덕대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