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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게


BY 내가 2007-03-12

나를 찾아 헤메는 널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곤 한다 ..

소용없는 일이잖니?

이제와서...

달라질수 없단다...이젠 ..우린...

 

조용히 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