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조카결혼식
서귀포에 태풍과 비가 같이 놀러왔다 .
그래서 예식 중간 축가을 부르는중 정전 사태가 일어남 ,
어떨결에 식과인사을 마치고 집에오니 비가 우리집에 유리를 깨고집안 전체을
쑥대밭 아니 유리밭을 만들어 놓았다네 선녀님 ,
음악 들으니 울적한 내가슴에 꽃이 안기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직장 생활도 힘들었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