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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남편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극한직업ㅡ산을 오르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어른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웃자! 웃자!
조회 : 429
내아이가 메달릴때
BY 헉!서른둘
2007-10-08
내 아이가 내게 메달릴때 세상에서 젤 행복한 맘이 됩니다^^ 가끔 바쁠땐 화를 내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 아이의 체온이 이제는 연애할때 내 남편의 체온을 대신하는듯 합니다 외로움도 괴로움도 내 아이의 체온에 다 녹아버리고,, 내아이 함박웃음에 모두 잊게 되네요 내 아이가 메달리고 안아줄때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서른둘 엄마입니다 사랑한다 울 아들~~내 강아지~~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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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마흔둘쯤에 정말 많이..
저도 체력이 약해서 늘 아쉽..
산으로 일을 다니시는것이여요..
작은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
돈관리는 잘해야하는데 돈을 ..
큰아들은 학교폭력 희생자인데..
ㅎㅎ작은아들오면 그린님이 시..
티비서 노인들 아파고생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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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