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낳은 30대 후반 아짐입니다.
생리 주기도 길고(40일~50일)건너띨때도 많고,처녀때 없든 생리통도 생기고
생리전 조금만 일에도 눈물이 펑펑 나구요,음식이 막 당깁니다.
어제는 단것이(찹쌀약과) 너무~너무~먹고 싶더군요.
결국 딩굴던 건빵을 튀겨 물엿 넣고 강정처럼 만들어 엄청 먹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가니.....역시 생리 였습니다.
참고로 생리가3개월정도 없을때 병원갔더니 다낭성난포증이라 했습니다.
두번이나 그런 진단 치료를 받았지요.
다낭성난포증 이란게 아주비만 한 사람들 또는 스트레스....이유라고 하더군요.
비만은 아닌데.
병원에서는 약주고, 주사맞고,그런담 생리있으면 끝.
아~~~
생리증후군은 넘 싫어요.
한약먹을면 좀 좋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