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쥐꿈을 꾼것 같아요.
꿈에 남편이랑 둘이서 막 당황햇던 기억이...
남편은 그 쥐들을 잡으려고 햇던것 같고 전 징그러워서
피해다닌것 같은데 그래도 넘 많아서 징그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쥐가 들끓는 꿈은 별로 좋은 꿈 아니라던데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 맘들 게신가요?
안좋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뭐라도 말슴 해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