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하다
터즐것같다
너무지친다
결혼18년 남편이란사람10년째바람 그동안 내가아는것만세여자
한여자와한번관계시작하면3년
끝나면 또다른여자
그동안 무면허로교도소도 두번 등어갔다왔다
10년동안 상대녀와다니느라집에는보통12시 그것도 빨리옷것이다
우린최상위층으로 등록되어 아이들 결식아동 만들어놓고
지금은 어디있는지도모른다
2년됐다
지금은 주민등록도 말소시컸다
우린 저소득자로 되어 나라에서 도움받어며
치로사업하여 근근히살아간다
아이들고2 중3이다
이제 모든것이 지친다
삶의 끈을 놓아버리고 싶은데그럴수도업다
울아들불쌍해서 울아들 지금중3인데 지체장애3급이다
사는게왜이리 힘들까
오늘따라 왜이리허전할까
하지만 열심히살련다 그것만이복수의길이니까
울아이들 잘키워서 성공시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