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계 완전히 제 친구 보고왔따더니 난리도 아니예요.
울집은 남푠님이 출장중이라 영화관 근처도못가보고있거든요.
담달중순에나들어올텐데 아무래도 나중에 텔레비젼 고치거나 다시삼
dvd로 봐야할거같아요.
너무 보고픈데 참 엄마들이랑 애들 맡기고 가자니 그렇고
텔레비젼까지 말썽이라 요즘엔 아예 뭐가 재미난지도 모르고 살아요.
이참에 확 lcd티비로 사버릴까 하다가도 그넘의 돈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