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를 통해 주하의 사진들을 열어보면서
제겐 개인적으로도 많은 감동이 있었답니다.
아~이땐 이랬지...참,저런 날도 있었지...
하루하루가 모두 소중한 날들인데
오늘 하루가 바빠 지난 날들은 잊고 사는 것 같네요..
몇장의 사진을 꺼내 주하의 1년을 비교해 보았어요.
주하가 돌 즈음에 튼편이었기에
1년동안 많~이 자랐다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몰라보게 의젓해진 행동과 생각을 하는 것 같아
대견스러워지네요^^;;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주하의 모습도 너무나 고마운 일이지만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