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
누구누구 남편은 ~ 누구누구 와이프는 ...
아이들도 마찬가지지만 엄마친구 딸은 아들은 ... ^^;;
사람마다 다 다르듯 ... 겪어보지도 않고 보이는 걸로 비교하게 되면 ... 참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비교당하는 말은 불쾌하니 당연히 부부사이라도 서로를 비교하는 말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죠 ...
그리고 또 한가지 더 ...
과거는 묻지 마세요 ㅎㅎㅎ~
이미 지나간 일들을 들먹들먹 ... 우리고 또 우리고 구멍숭숭 날때까지 회상하여 ...
그때그때 당신이 이랬잖아... 기억안나?... 이런 말은 좀 삼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부부사이라 솔직히 산전수전 함께 하여 ... 허울없이 지낼수 있지만 ...
정말 친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을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부쩍 하게 되더라구요 ~~
조금더 배려하는 이쁜말을 건네면 ...
나이가 들어가며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사이가 부부사이 아닐까 생각하며 ...
나름의 생각을 남겨봅니다 ^^
행복한 주말밤 되세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