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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잘먹었어요^^


BY 노라죠 2014-10-20

울랑구가 전부터 맛있는 복집이 있다고
가자고 입버릇처럼 얘기햇었는데,,

기회가 안나서 못가고 있다가 어제 동생들이랑
같이 먹으러 가재서 다들 차에 올랐지요^^
잘나오고 맛잇다고 자랑을 어찌나 늘어놓던지~ㅎㅎ

도착해보니 그집 일욜은 정기휴뮤라네요~ㅋㅋㅋ
울랑구 당황해서 처음 가보는 동네 여기저기
돌며 점심 먹을 곳을 찾더라구요~

휴일이라 그런지 거의다 문을 닫아서 겨우 고기집
하나 발견하고 갔는데 가격도 착하고 고기도 맛나고
덕분에 맛있는 집 하나 발견해서 기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