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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1
4월14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BY 사교계여우
2018-04-14
4월14일-
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그나저나 봄이면 길가에는 개나리가,
학교 앞 문구점에서는 병아리가 노랗게 피어났다.
종이상자에 담겨 경쾌한 비명을 지르던 병아리들.
두 마리를 사왔지만 집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대입 시험을 앞둔 오빠의 짜증, 엄마의 잔소리….
며칠 만에 병아리는 죽고 말았다.
아이들을 위해 사 왔던 거북이를 최근 잃고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학교 앞에는
노란 병아리들이 삐악거리고 있을까.
#4월14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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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정작 울아버지는 막내아들로..
구근시장을 좀 돌아봐야 하나..
이런이야기 할것은 아니지만 ..
역시 300억이 무난하죠? ..
저희는 300억 먹이는데 딱..
너무 예뻐요 키우고 싶은 꽃..
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
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
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
이성적인것이면 관계를 끊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