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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써의 가치를 잃어 버렸구먼... (1) |
헝그리 |
2008-12-02 |
4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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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묻은개가 똥묻은개 욕한다. (3) |
자작나무 |
2008-12-02 |
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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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4년차 다른 친구들 사는 삶이랑 비교가 돼서 속이 상해요 (7) |
아줌마 |
2008-12-01 |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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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땜에 맘이 아파요... (3) |
사랑해 엄.. |
2008-12-01 |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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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65번 삭제했습니다.게시판 성격과 틀린 내용 올려서 죄송^^ |
소주한잔 |
2008-12-01 |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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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금 내는 건지요 (7) |
손녀 |
2008-12-01 |
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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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53번을 쓴 소주한잔입니다.하늘이 나를 도운걸까요?^^ (3) |
소주한잔 |
2008-12-01 |
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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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하는 조카 2명이 sk건설이 재건축현장에 파놓은 2미터 물구덩이에 익사했습니다. (2) |
슬픔이 |
2008-11-30 |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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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2) |
걱정되서리 |
2008-11-30 |
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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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죽일 놈의 ... (3) |
아... |
2008-11-30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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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상 김치냉장고가없는데 (2) |
형편이 |
2008-11-30 |
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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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여기에여쭙니다 빨리..... (1) |
쇼핑 |
2008-11-29 |
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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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쁜짓 못한 일에 대한 후회,, (2) |
가끔 |
2008-11-29 |
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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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 맘들과 조언 구합니다. (3) |
동동이맘 |
2008-11-29 |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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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 쿠폰 한 장 때문에? (8) |
우울하다 |
2008-11-28 |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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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은 왜 결혼을 안하려고 끝까지 버티는 거죠? (20) |
소주한잔 |
2008-11-28 |
1,699 |
| 85662 |
정말 미치겠네~ㅠㅠ (7) |
미친딸기맘 |
2008-11-28 |
1,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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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쳐먹는 것들 (10) |
김해아낙 |
2008-11-28 |
3,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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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이라는데 겁나네요. 대처법 좀... (1) |
심란해요. |
2008-11-27 |
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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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뇨감 (2) |
엄마 |
2008-11-27 |
1,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