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42

글올렸던...의심이입니다.


BY 의심이 2001-03-15

저도 믿기는 싫지만 이런일 있기전에 남편한테 친구하고 옆동료가 그런데 갔다온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하룻밤 술값이 삼백정도이고 테이블위에서 거기로 맥주병을 따거나 뭐...그런행위등등...
제가 이글을 올린건 이번기회는 조금 그런데를 갔다왔을까 싶어서입니다.

남자들은 심리가 섹스를 안하고 눈으로 즐기기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아내한테 미안한 감정이 없음)
여자입장에선 (저는)자존심이 상하고...내남편이 하룻밤 술김에 눈으로 즐겼다지만 용서가 안됩니다. 그런 추잡스런 곳을 드나든거와 똑같은 속물이다 싶은게...글쎄에 여러분들 글읽고 혼랍스럽기도 하지만
한번 의심이 드니 힘듭니다.
글 올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