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01따로따로?라는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번주가 엄마생신입니다. 그래서 한번 더 물어봤죠.
같이갈 맘이 있냐 없냐? 그인간 끝까지 지동생 애백일에
가겠답니다. 제가 그랬죠. 그 따위로 하면 나도 똑같이
해주겠다고... 개같은 인간 하는소리가 시댁과 친정은
비교할 대상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며 절더러 이번에 친정에
내려가서 아예 오지말랍니다.
분명히 이건 무시죠. 나와 내엄마에 대한...
지들은 빌어먹을 근성밖에 없는 집구석이면서 사람
무시하는 꼴들이란..같잖은 것들.
저 아무 대꾸도 하지않았습니다. 그 주댕이에서 나불댄대로
해주려고요.욕이 절로 나옵니다.개***##$$$#$$##$@$$같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