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에 들어와 늘 읽기만 하고 글쓰기는 처음이네여
늦은밤 이지만 잠도 안오고 생각만하면 짜증나고 속상하네여
시집와 형님들 나이 차이가 많이나 언니같고 편할것같다는 생각에
많이 의지하고 기대고싶었으나 정말 갈수록 (결혼8년째) 점점
싫어지네여
속에 있는말 멋모르고했다가 시엄니께 다 들어가고
가까이 사는것두 부담스럽고 늘 경쟁의식으로 시엄니 앞에선
점수따기에 급급하고 한동네 살아 좋을것같았으나 이젠 부담스럽고
싫네요
말많고 수다스럽고 자주오는것 오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사갈수도 없는노릇이고...
에구 횡설수설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