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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바더....


BY 열받은녀. 2001-11-29

나 참 기가막혀서....!
시어매면 단줄아나...열바더.내가 뭐 놀러 다니남 낮에 전화안받는다고난리씨x...시매가그러면 시배라도 ?I찮아야지..술처먹고 새벽에전화해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안부전화 해란다. 내가씨x 전화안했음 말도 안한다. 한보름정도 안한긴데 5개월된 아새끼도있어 힘든거뻔히알면서진짜열받네 즈그가 해준게뭐있다고 내몸조리할때 친정에서 한다니까 우겨서지가해준다고 올라와서는 뭐해준게있다고 내젖병씻을때 따뜻한물로 하면 참고로 우리집은 보일러가 돌아갈때 윙 소리가남 소리날때마다 와가지고선 보일러틀었냐며 찬물에 씻어서 지금까지 손발이시리고 에어콘이나 틀어사코기껏 씻어서 소독 다해놓으면 뭐이런 젖꼭지도 다있노 하면서 드러운 손으로 만치질않나,드러운 행주로 애얼굴을닦질않나 애빨래 다돌아갈때쯤 더러운 지옷넣질않나 몇번이고 그래서 그래도 촌사람이니 내가 참자했는데..... 오늘에야 터지는구먼...내가 시가가면 니는 많아서 다못한다며 설거지도 안시키고 막상가면 아무말도 못하는기 떨어지면 저 지랄을하니 열바더 죽겠슴다. 내가 우리남편이 부실해보여 보약 한치 지??쨉?한달치가꼬안된다며 석달은 먹어야 한단다 지가 돈줘받나... 남편집보다 우리집이 좀더잘살기 망정이지 못살았음 패고도 남을 인간들임다 넘열받아서 한잔하고 있는데 눈까지 풀릴려고학 남편은 오늘근무고 참내 내죽겠슴다.
피곤피곤해서 일찍자야겠슴다.참고로내가 시매되면 이렇게까지 추잡스럽게 안할꺼예요
너무 열받아서 쓴글이니 이해하세여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