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갑자기 제가왜이러는지...
남편은 이제껏 여자문제라곤 전혀없었습니다.
일땜에 많이 늦는편이구요.
평소때엔 남편을 믿는편인데요 가끔 이상한생각이나 상상이들기
시작하면 생각에 또 꼬리를물고 또꼬리를물고...
그러다 꿈이랑 현실을 혼동해서 닥달하기도하구요.
어제도 자고있는중에 남편이들어와 옆에눕는데
낯선냄새가 나는것도같고 이상한생각들로 한숨도 못잤습니다.
잠든남편몸에 킁킁대며 냄새를맡아보기도하고...
아침이되니 언제그랬냐싶게 의심들은 사라지고...
의부증인가요 왜갑자기 이런증상이생긴건지
제자신이 당혹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