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욕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너무나 괴롭습니다. 그냥 모르고 사는게 낫다고들 하시겠지만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회사 소속으로 되어있는 남편의 멜에 감히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아직 귀가 전이고 (지금 12시 25분 전화도 꺼있는 상태) 여러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