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시장 가다가 안면이있는 사람을
만났어요
대뜸 울집 연락처 묻더군요ㅡㅡ;
저보곤 한번놀러갈께요 하곤헤어졌어요
정장차림에 큰백을 맨 모습이 영업을 하는것 같은 분위기 였어요
요즘엔 무섭습니다
왜그리 다단계,
보험 등등 하는사람이많은지
낮에 집에있음 낯선방문자는 글케 문을 두드려대는지..
어떤 남잔 현관도 당겨보고 가길래
혼자서 월매나 쫄았는지 모릅니다
아파트에서도 평소에는 모른척 지내다가 갑자기 친한척말걸어오면
90%는 방판이나 다단계를 하고있더군요
연락없던 친구가 갑자기 전화와도 마찬가지구요
거절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참 힘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