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1년...아직 ...아기두 없습니다...
남편과 맨날 싸웁니다....
화해하구 또 싸웁니다...
저흰 맞벌이 부부....
제가 희생한다 생각하구 살았는데..남편은...그렇게 생각하지 않구 있었습니다...
이제와서..참고 있던 말을 하다보니...싸움의 골은 깊어만 갑니다...
속좁고 잘 삐지는...신랑...
그외에는 아무 불만이 없습니다..
도무지..어떻게 맞춰야할 지 몰겠습니다...속이 타들어가는것 같네요...
퇴근을 해도..집에 가기 싫습니다...잠편과 잘때.등지고 자는것도 괴롭습니다...
퇴근할때만..되믄..집에가기 싫은데..울 신랑도 그렇겠죠???
결혼 1년..다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