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 되는지 몰라서 여쭙니다.
저는 육남매의 막내며눌인데요...
설에 계신 큰형님(남푠 큰누나)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군요.
전 부산에 살구요.
시부모가 일요일날 진주에서 하는 장례에
온 가족이 다 가야된다고 하는데요....
(대가족이라 모이면 조카들까지 해서 15명은 기본입니다)
꼭 가야하는지....출상이 일요일인지 그런건 자세히 모르겠네요.
자주 못뵈는 큰형님이라 얼굴 한번 보러 간다구 생각하면 괜찮은데
조의금이 좀 부담이에요.
지금 신랑이 백수라 제 월급으로 사는데요(열나 쪼끔 받습니다ㅜ.ㅜ)
연말에 돈 들어갈데도 많고.....
시부모는 친척들 결혼축의금이나 이런거 기본 10만원 말씀하시거든요.
근데 요새 넘 어려워서리...
사장어른이라고 하나요??? 암튼 이런분 장례때 조의금은 얼마나
내야할지요...
이런거 첨이라 잘 모르거든요.
옷은 어떻게 입구가야 할지...
모르는거 많은 새댁이 묻습니다. 리플부탁드려요~~~
연말 잘 보내시구요....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