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넘 눈이 온다고 못온다고 주접을 떠네,
전화에 대고 콜록콜록 기침을 해대며 다 죽어가는 시늉을 하고...
그래가지고 죽냐, 아무래도 감기가 아닌것 같아 열도 나고 식은 땀이 줄줄 흐르는 걸 보니...
주접! 그 주접!!
그 병신들은 왜 챙피 한줄을 모를까.
인간이 그렇게 저열하고 하등동물일 수 있을까.
남편 바람 피워 속 썩는 님들,
그래도 님들은 그래도 수준이 되는 남편들과 산다고 생각들 하세요.
키는 짜리몽에 배는 뚱기적거리고 주제에 고집은 똥고집,
방귀 귄놈이 화낸다고 꼴에 매사에 고 권위의식 ,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니까-----
바람을 피는지 마는지 누가 가져간다면 그냥 줘버릴란다.
돈을 붙여줄까.
남자라고 다 남자야
속 좁고 인간미 없고, 열등감에 똘똘 뭉친...
재미있는 영화를 하는군..
근데 어떻게하면 골탕을 먹일 수 잇을까.
속이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