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 병원에 입원중인데요,
간병은 시부가 하고있습니다.
문병은 일주일에 한번,또는 이주에 한번꼴로 가는데요
제가 간병하고 시부가 집에서 쉬는게 맞습니까?
울시부는 하시는일거리가 없습니다.
노시거든요
저도 전업주부구요.현재 임신중입니다.
친정엄마는 사돈어른이 하는게 안사돈이 편하다고,,
저는 무리하면 안된다고 문병이나 자주 가라고 하거든요.
제생각도 그렇구요
간병을 10일간 해봤는데,
먹고자고 병원에서요,, 정말 지루하고 따분하고 힘들더라구요
맘에도 없는 행동을 할려니..
과연 울친정엄마가 입원했어도 내가 이렇게 했을까 싶더군요.
하기싫다고 집으로 갔을것 같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시가쪽 친척들은 모르죠
며느리 들였는데 시부가 왜 하냐고,,며느리가 하는거 아니냐고 할수도
있겠죠..?
시키면야 하겠지만....
괴로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