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저에게 힘이 되지만
너무 어두운 얘기만 있군요.
명절도 되고 하니
각 가정에 형제 동서지간에 사이 좋게 화목하신분.
그런 분 없나요?
한 수 배우고 싶군요.
자랑해 주세요.
한 수 배우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형님(난 셋째 며늘)
시 모랑 같이사심.
왜 내가 전화하면 화만 내죠?
선물을 드려두 화만 내구
"여보세요? 형님~저예요."
"어."
안녕하셨어요"
"어"
계속 암말없이 어,어, 어..
화장품을 드려두 쳐다두 않보시구 구석탱이에
보란듯이 확 밀어넣구.
돈을 드려두 t.v위에 나 갈때까지 그대루 놔두구
결국 큰집얘들이 다 집어가버림
뭐가 욕구불만 일까..
나? 결혼한지 1년.
결혼한게 내 죈가?
누군 며느리 되고싶어 됐나?
왜 나 결혼전엔 없던 불만이
나 결혼후 생겼을까
내가 뭔 죄지?
자주 전활드리는데
내 남편한텐 꼼짝 못하면서
왜 나한텐 그리도 무서운지.
죄라면 남편(?)죄가 더 큰데??
맞나?
난 따라온것 뿐
내가 집안을 개혁이라두 해야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