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개월부터인가 장시간동안 바같에 있었는데 갑자기 얼굴이
윽조이기 시작하더기 근질근질 불긋불긋 퉁퉁붓고...그러기를
6년여.. 지금은 대낮에 30분 이상(여름에 10분이상)나다니지를
못합니다. 가리지 않은 부분 그러니까 얼굴, 손 목 등등은 정말
보기 흉하게 붓고 벌겋게 되고 가렵고 정말 괴롭습니다.
피부과 같더니 평생 따라다니는 병 체질을 고치기전에는 약도
없답니다. 아이 데리고 식구들 다 놀이공원에라도 가면 저는 실내
식당에 기다리고 해가 뉘엇뉘엇 지면 그때 밖으로 나옵답니다.
정말 울기도 많이 울고 정말이지 넘 괴롭네요.
혹시 주위에 이런 증상 있으신분이나 무슨 치료를 해서 나았다던가
하는 얘기 들으신분들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