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드디어? 홀로 서기를 하시려고 합니다,,
왜냐구요? 엄마가 지금까지 아버지 같은 사람이랑 살아온것이
신기하지요,,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다시 기회가 되면 올리지요,,
너무 사연이 많아 정리조차 안되는 이유로,,ㅠㅠ
문제는 엄마는 살림만 하다 무섭고 정신병자 같은 아버지 밑에서
주눅이 들어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한 50대 아줌마라는 것이지요,,
홀로서기를 한다면 아무래도 돈이 필요한데
뭐 적당한 일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엄마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