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남편이 저에게 실망 했다는.... 그뒤로 전 남편이 절 싫어하는것 같아 말도 제데로 못 붙이겠어여 그게 그렇게 치가 떨리 도록 싫은 행동 이었나요? 제가 잘못은 했지만,,, 잊어 버리고 싶어요 핸드폰 본게 그렇게 잘못 된건지.... 자꾸 남편이 멀게만 느껴지내요 힘이 들어요 절 이대로 영원히 미워 하면 전 어쩌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