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이 오촌딸이 결혼한다고 결혼식을 신랑보고 가랬어요.
본인은 가기싫다고요.
울신랑도 일욜날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사정얘기했더니
시아버님이 가긴했는데요,,
부주돈도 안주었다고 속상해하데요.
다늙어서 자기가 다닌다구..그러구..
원래 부주가 품앗이잖아요.
아버님이 아는 사람들 아버님이 내고 또 자식치르면 그돈
고스란히 아버님 갖는거 아닌가요?
아버님 부주돈도 아들이 내주어야 하나요?
글구 결혼식도 다녀야 하구요?
아들말고 며늘잡고 그러는데 참으로 난감하더군요.
부주돈 아들이 매번 내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