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입니다.
신세대 며느리인가요?
근데 할말 다하고 사는 며늘이 요즘 신세대 며느리라는데
전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속으로 삭히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애요
또박또박 말할때도 있지만요.
글구 시부모님이 무슨말하면 거의 따르구요.
당당한 신세대 며느리가 되고 싶은데..
그것까지는 아니어도
죄진것도 없이 시집에 가면 착한척,다소곳한척,
고분고분한척 까지만 안할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냥 친정부모님한테처럼 편하게 하고,
설겆이도 내 컨디션에 따라 미뤘다가 하고
이리저리 내하고픈 대로 하면 시부모 기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