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6년차된 주부입니다 맞벌이 1년6개월 되었구요
맞벌이하다 가정에 조금이라도 소홀한것이 있으면 입에서 먼저 욕부터
나옵니다 그욕을 듣다가 제가 참지 못하고 말대꾸하는 날은 손발이
날라오구요 살수록 줄어야하는데 제가 금방 참아버리니깐 자꾸 더
심하구요
이혼하려구 몇번이나 해봤는데 그것도 못하겠더라구요
마음이 강하지않아서 인지 물론 먼저 나의 잘못이겠지만 욕과 폭력을
습관인것처럼 쓰는 남편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요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 욕하시는 걸 않보고 자라서 더욱 가슴이 찢어
집니다 그것때문에 매번 친정부모님께 걱정끼치게 의논할수도 없고요
직장다니랴 살림살랴 바쁜데 하나도 도와주지않고요
제가 무작정 참으려니 더욱 심해지고요 좋은 방법 좀 가르쳐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