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 올렸는데 해결책을 못 찾아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
사정상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집을 옮겼는데 아직 전세비 1850만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벌써 3개월 됐구요.
지금 사는 집에는 마이너스 통장에서 대출받아 준 상태라 계속 이자를 주고 있거든요.
오늘 예전 주인을 만나기로 했는데 이자까지 받아낼 수 있을까요.
소송을 건다면 승산은 있을지...
몇 십만원 되는 이자 적다면 적을 수도 있겠지만, 저한테는 정말 큰 돈이거든요.
한달에 겨우 70만원 벌어서 먹고 사는데...참고로 전 미혼이구요..
절 어리다고 얕보는것 같아서 너무 괘씸해요.
분명히 사정이 있어 이사를 가야겠다고 말을 했고, 주인집에서 부동산을 통해 집을 내 놓았는데..
그리구 지금은 계약기간도 지났어요. 지난 2월 21일 까지 였거든요.
이자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