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얘기는 아니고요 친구가 지금 7월이 출산인데 지금이 기형아 검사한후 이제 5개월인것 같아요
그런데 한달전에 양수가 새었는데 물혹이 있으면 그런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듣고 그냥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아컴에서 어느 전직간호사분이 올린글에 양수가 새면 위험하다고 간염된다고 해서 어제 병원에 갔는데 너무 산모가 피곤하고 많이
움직여서 그런다고 누워있어야 한다고 입원까지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태아때문입니다,
병원에서도 추상적으로 태아가 이상이 없을것 같다이지 확신의 말을
않하거든요,,
계속 태몽도 나쁘게 꾸고 그런데 그말을 들으니 혹시 아이가 기형아
가 될 확률이 있는지,,
지워도 출산하는것 처럼 똑같이 낳아야 한다니,, 그것도 문제이고
잘 넘겨도 나중을 보장못하는거지요
친구가 넘 힘들어해요
혹시 이런 경험이나 아시는분,,, 올려주세요
희망을 주고 싶어요 어려울때 아이를 가져서 이제 행복해했떤 친구인데,,,
양수때문에 고생하신분 알려주시고 이럴때에는 어떤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