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울시어머니때문에 정말 속상합니다. 울시어머니 매일 돈자랑합니다. 주지도 않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맏이라서 준답니다. 20년은 기다려야겠지만...친그들이 맘을 비우랍니다. 나는 그돈보고 시댁에 잘하는거 아닌데 시댁은 그런줄압니다. 있어봐야 얼마나있다고 며느리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 자식도 없고 능력도 있고 친정이빵빵해서 돈걱정없습니다. 시댁사람들이나 돈돈 하지...난 안합니다. 진짜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