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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나


BY 울렁 2002-03-15

저 울시어머니때문에 정말 속상합니다.
울시어머니 매일 돈자랑합니다.
주지도 않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맏이라서 준답니다.
20년은 기다려야겠지만...친그들이 맘을 비우랍니다.
나는 그돈보고 시댁에 잘하는거 아닌데 시댁은 그런줄압니다.
있어봐야 얼마나있다고 며느리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 자식도 없고 능력도 있고 친정이빵빵해서 돈걱정없습니다.
시댁사람들이나 돈돈 하지...난 안합니다.
진짜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