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살짜리 사내아이를둔 엄마에요.다른일이이니라 어제 오늘 있언던일이 너무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집은 시화인데 지난 툐요일에 집근처에있는 (시화 정왕동)스쿨버스라는 곳에서 티셔츠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앞면과뒷면은 빨갈색,소매는 흰색이었는데 집에와서 세탁을해보니 하얀색부분에 빨간물이 들더라구요.
한번밖에 입지안은 옷이구.아이들옷이 물이빠진다는것도 그렇구...
아무튼 교환을 하러 옷가게에갔는데 스쿨버스옷가게 주인이 세탁을 잘못한 저의잘못이고 이런경우는 본사에서도 교환을 안해준다고 직접 소비자상담실에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전 조금황당하기도하고 저의 세탁방법이 왜 잘못된는지도 이해가 되지않더라구요. 저는 좋은 메이커 옷은 입히지못하더라도 항상 손빨래를 해서 오래입히자는 주의 거든요. 그래서 그티셔츠도 제가 직접 세수비누로 손빨래를했고 옷걸이에 널었는데 그주인왈 왜 손빨래를 했냐는겁니다, 세탁기에 넣어서빨면 원심력으로 옷에 물이드는것을 막아준다나요
저는 저의 잘못같지안아 오늘 아침에 소비자상담실로 전화했더니 그쪽 으로 가서 교환을 하라는거예요
스쿨버스 주인과 소비자 상담실이 서로 교환을 안하겠다는 생각인것같더라구요
저 오늘아침에 그옷가게가서 교환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했고 가게종업원은 좋은 면제품은 100%물이 빠지는 거라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정말인가요. 좋은 면제품은 아이들옷도 물이빠지냐요
시화에 사시는 엄마들 저와 같은 경험있으시나요
오늘아침에 그곳에서 큰소리가 있었어요 정말 기븐이나쁘고 다른 엄마들도 이런일 안당했으면 좋겠네요
다시는 그 스쿨버스 이용하지 말아야겠어요